꿈꿔라 청춘아.

Him 2008/05/12 21:04

박지성은 평발이었다.

강수진은 연습벌레였다.

안철수는 평범한 의대생이었다.

최도형은 돌대가리였다.

꿈꿔라 청춘아, 힘내라 청춘아~♬

용기! 패기! 혈기! 호기! 끈기! 너의 꿈을 펼쳐

꿈꿔라 청춘아 힘내라 청춘아~♬

너의 내일을 위해 달려라

꿈꿔라 청춘아 힘내라 청춘아

Creative Commons License
Creative Commons License
명언 한마디
Brand Yourself! Tattertools!
Tatter&Company
top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irooti.com/tt/trackback/15

Write a comment


◀ PREV : [1] : ... [2] : [3] : [4] : [5] : [6] : [7] : [8] : [9] : [10] : ... [16] : NEXT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