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져와라, 메달은 너의 것이다!
Him 2008/08/17 03:29
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
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
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
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.
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
자기 이름을 위하여
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.
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
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
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
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
나를 안위하시나이다.
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
내게 상을 베푸시고
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
내 잔이 넘치나이다.
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
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.
시편 23편 1장~6장
어니J 젤린스키의 <모르고 사는 즐거움>
"걱정의 40%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.
걱정의 30%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.
걱정의 22%는 사소한 고민이다.
걱정의 4%는 우리의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다.
걱정의 4%는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일에 대한 것이다."
나의 걱정은 ?
"모름"에 대한 것 이다.
그저 채워 나가면 된다.
그저...
박지성은 평발이었다.
강수진은 연습벌레였다.
안철수는 평범한 의대생이었다.
최도형은 돌대가리였다.
꿈꿔라 청춘아, 힘내라 청춘아~♬
용기! 패기! 혈기! 호기! 끈기! 너의 꿈을 펼쳐
꿈꿔라 청춘아 힘내라 청춘아~♬
너의 내일을 위해 달려라
꿈꿔라 청춘아 힘내라 청춘아